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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0대 남성이 네일숍(손톱 관리점)에서 발 관리(페디큐어)를 받던 중 세균에 감염
기사입력 2019-05-14 오전 9:36:00 | 최종수정 2019-06-04 오전 9:36:12   

미국의 30대 남성이 네일숍(손톱 관리점)에서 발 관리(페디큐어)를 받던 중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절단하고 목숨까지 잃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시카고 언론은 고() 대럴 카 씨의 아내 라타니아 피터슨 카 씨가 지난 12(현지시간) 네일숍 ‘A-Z 해피 네일스(AZ Happy Nails)’와 중국계 업주 등을 상대로 5만달러(5500만원)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15일 보도했다

 

그는 "네일숍 직원들이 남편의 발을 뜨거운 물과 화학약품에 차례로 담그게 했으며 이어 제모제를 사용했다"면서 "지나치게 뜨거운 약물에 발을 너무 오래 담가놓아 왼쪽 발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카 씨는 시카고 쿡카운티 순회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남편 대럴 카가 작년 11월 이 네일숍에서 발 관리를 받던 도중 약물에 의한 화상을 입고 세균에 감염돼 다리를 절단했으며, 합병증으로 인해 지난 4일 결국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카 부부는 슬하에 10·13세 두 자녀를 두었다.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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