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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트넘 꺾고 우승…무리뉴 '취임 2년차 징크스' 시작 되나
기사입력 2015-03-03 오전 11:16:00 | 최종수정 2015-03-03 11: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굳게 지기코 있는 첼시FC가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며 영국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다.


첼시는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4-15시즌 잉글랜드 캐피탈 원 컵 결승전서 토트넘 핫스퍼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첼시는 역대 통산 5번째(1964-65시즌, 1997-98시즌, 2004-05시즌, 2006-07시즌, 2014-15시즌) 리그컵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또한 무리뉴 감독의 첼시 합류 후 첫 트로피다.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던 설욕도 씻은 셈이다.

이에 무리뉴 감독의 '취임 2년차 징크스'에 모아지고 있다. '취임 2년차 징크스'는 무리뉴 감독이 그동안 맡았던 팀에서 취임한지 2년차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것을 빗댄 말이다.

 

첼시로 자리를 옮긴 뒤 2년 차(2005-06시즌)에 프리미어리그 2연패 성공과 커뮤니티실드를 수집했고, 인터밀란 2년 차였던 2009-10시즌, 이탈리아 클럽 최초로 유러피언 트레블(리그, 코파 이탈리아, UEFA 챔피언스리그)을 일군 바 있다

 

첼시와 인터밀란에서는 첫 시즌부터 우승컵을 들었지만 2년차에서는 보다 많은 트로피를 수집했다. 실제로 무리뉴 감독은 지금까지 20개의 트로피를 수집했는데 이 중 절반에 가까운 8개가 2년 차에 얻은 성과다.

 

과연 무리뉴 감독의 '취임 2년차 징크스'가 이번에도 펼쳐질지 앞으로 남은 약 3개월 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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